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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이 창업초기 기업이 성장하는데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30일 “기술원이 ㈜인에코(대표 심재무)에 지원한 ‘기능성 친환경건축자재 아이에코블록’ 사업화를 통해 사업기간 동안 2억원의 투자 유치와 3억5600만원의 R&D자금 유치, 8명의 고용 증진, 5건의 특허·디자인·상표 등 출원 및 4건의 등록 완료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중소기업청과 전주시의 지원을 받아 창업 1년~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제작 보완과 마케팅, 투자연계, 수출, 멘토링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제 기술원 지원을 받은 ㈜인에코에서 생산한 제품은 건축자재로는 최초로 환경질환 예방부문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주)인에코가 생산한 ‘기능성 친환경건축자재 아이에코블록’은 제품 표면에 있는 특유의 미세한 기공을 통해 간편한 설치만으로 습도 조절과 악취 제거 뿐만 아니라 환경질환을 유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자연 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독자적인 방충기능과 강화된 내화성, 면역력 증진기능 등의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는 우수한 기능성 건축자재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효성·전북 탄소성장펀드로부터의 2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는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의 컨소시엄 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것으로, ㈜인에코의 건실한 기업가치를 입증했다. 이 업체는 기술원에서 운영하는 국내·외 마케팅 상담회 참여를 통해 일본과 미국·필리핀·멕시코·쿠웨이트·독일·영국·베트남 등 8개국과 MOU를 체결했다.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창업맞춤형사업과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이 데스벨리를 극복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동 R&D, 투자유치, 마케팅 활성화, 수출지원 등을 통해서도 창업기업의 매출향상 및 고용창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창업맞춤형 사업화지원 효과 ‘톡톡’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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